솔라나정책연구소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확률 50%"
2026.06.23 08:41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핵심인 클래리티법(CLARITY)의 연내 입법이 마무리될 가능성에 대해 솔라나정책연구소(SPI)의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대표가 "50대 50"이라고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6개월 전엔 15% 안팎으로 봤었는데 최근 많은 진전이 있었다"며, "최대 쟁점은 '윤리 조항'이다. 미국 민주당에선 법안이 상원 표결에 부쳐지기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산업 관여를 견제하는 장치가 마련되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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