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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미 5월 PCE 지표가 변수

2026.06.25 05:16
비트코인이 5만9000 달러에서 지지선을 구축했지만, 오늘 발표되는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5월 PCE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에 따른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달러 강세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는 완화되고, BTC는 5만9000 달러를 지지선 삼아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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