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 해킹 피해' 드리프트, 무기한 선물 플랫폼 '벨로시티'로 리브랜딩
2026.07.01 15:30
지난 4월 약 2억9500만 달러의 해킹 피해를 입은 드리프트(DRIFT)가 솔라나 기반 무기한 선물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로 리브랜딩한다고 발표했다. 차세대 거래 플랫폼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조치로, 무기한 계약 시장에서는 체결 속도와 방향 판단이 매우 중요하며 벨로시티라는 이름이 거래 속도와 시장 모멘텀을 상징하는 동시에 플랫폼의 재도약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드리프트는 수일 내 일부 파트너와 트레이더들을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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