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사카, 블록체인 금융 실증에 최대 1000만엔 지원
2026.07.02 07:44
일본 오사카가 블록체인, AI 등을 활용한 신규 금융 서비스 실증실험에 건당 최대 1000만엔(9,596만원)을 지원하는 공모를 시작했다고 현지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지원 대상은 오사카부 내 실증실험으로, 부민 또는 부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종료 후 오사카부에서 사업을 전개할 구체적 계획이 있어야 한다. 다른 현을 포함한 광역 전개도 가능하다. 핀테크 사업자이거나 핀테크 사업자와 함께 실증에 참여하는 금융사업자 등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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