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만 돌파 시 추세 전환 가능성"
2026.07.04 05:59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X를 통해 7만달러 부근의 STH-RP(단기 보유자 실현가격)를 강세·약세를 가르는 핵심 분기점으로 꼽으며, 이를 돌파해야 추세 전환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BTC의 단기 반등 목표를 6만4000달러, 6만8000달러, 7만달러로 제시했으며, "6만4000~6만8000달러는 단기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가 형성된 구간으로, 이 과정에서 손실 구간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돌파→저항→조정→재돌파'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이번 반등은 6만4000~6만8000달러 수준의 약한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7만달러를 넘어설 경우에야 강한 반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