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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법인시장 개방 기대에…'1거래소 복수은행' 재부상

2026.07.05 23:53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와 은행 간 실명계좌 제휴를 둘러싼 ‘1거래소-1은행’ 그림자 규제 완화 요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법인의 디지털자산시장 참여 허용을 앞두고 원화 거래소와 제휴하지 않은 BNK부산은행·iM뱅크·NH농협은행·우리은행 등이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과 접촉하며 제휴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복수은행 뿐만 아니라 거래소와 증권사 계좌의 연결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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