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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1508만 규모 ZEC 숏 보유 중

2026.07.06 00:43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1508만 달러 규모 지캐시(ZEC)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53만 달러 손실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가렛 진 추정 주소(0x92ea로 시작)는 9일 전 첫 포지션을 오픈했으며, 평단가는 444 달러다. 엠버CN은 "가렛 진 추정 주소는 ZEC 트레이딩에서 승률이 좋은 편이다. 한편 보유 중인 BTC 롱 포지션도 최근 반등으로 손실이 2300만 달러에서 1600만 달러로 줄어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ZEC는 지난 7일 동안 24.23% 오른 461.4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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