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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분실사고 악몽 끝낸다… 警, 위탁보관 사업자 선정 초읽기

2026.07.07 04:39
경찰청이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향후 압수 가상자산 분실 사고를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지원했다. 매체는 "2억 원대 사업 자체의 수익성은 낮지만, 경찰 압수 가상자산을 관리하게 될 경우 운영 및 보안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공공부문 전반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기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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