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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BTC, 지난 10년 간 스팸 트랜잭션 문제 없었다"

2026.07.08 16:36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블록스페이스(Block Space)에 대한 논쟁과 비화폐적 용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비트코인에는 아무런 스팸 트랜잭션 관련 문제가 없었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이어 "현재 트랜잭션 수수료는 1 sat/vB 수준으로, 누구나 전세계 어디서든 약 0.3 달러의 비용만으로 원하는 금액을 즉시 이체할 수 있다. 나아가 비트코인 블록스페이스 과제는 자유시장 원리에 의해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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