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중 40%는 사상 최저가...유동성 고갈 탓"
2026.07.08 17:27
알트코인 중 40%는 사상 최저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대다수 토큰 프로젝트가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그는 "암호화폐 약세장이 심화되고 비트코인 가격이 추가 하락할수록 알트코인 가격도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며 "지난달 BTC가 6만 달러선을 일시 반납했을 때, 사상 최저가까지 떨어진 알트코인 비중은 45%까지 증가했다. 이같은 부진의 주요 원인은 유동성 부족이다. 매일 수천 종의 신규 코인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 반면, 이를 뒷받침할 신규 자금은 충분히 유입되지 않는 상황이다. 뚜렷한 신규 유동성 유입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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