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산하 '프로토콜 지원 팀' 해체
2026.07.10 02:52
이더리움 재단 산하 '프로토콜 지원(Protocol Support)' 팀이 9일(현지시간) 공식 X를 통해 해체를 발표했다. 이더리움 재단은 지난해 조직 개편을 통해 프로토콜 지원 팀을 출범시킨 바 있다. 해당 팀은 △이더리움 프로토콜 개발 조율 △하드포크 일정 관리 △프로토콜 거버넌스 지원 △신규 코어 개발자 육성 등을 담당해 왔다. 한편 이더리움 재단은 지난달 전체 인력의 약 20%에 해당하는 54명을 감축하는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재단은 향후 △프로토콜 △액세스 △이용자 △커뮤니티 △기관(Institutional) 등 5개 핵심 부서와 운영·경영지원 조직 체제로 운영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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