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메타마스크 등 27개사, AI 에이전트 분쟁 해결 프로토콜 구성
2026.07.10 12:56
OKX, 메타마스크, 매터랩스(Matter Labs), 젠레이어(Genlayer) 등 27개 암호화폐 기업이 AI 에이전트 간 분쟁을 해결하는 프로토콜 '인터넷 재판소(Internet Court)'를 구성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프로토콜은 젠레이어 재단이 주도하며, AI 기반 결제와 에스크로, 분쟁 해결의 상호운용을 가능케 한다. 최근 AI 에이전트는 사람 개입 없이 서로 협상하고 대금을 지급하지만, 계약상 이견이 발생해도 이를 조정할 수단이 없었다. 젠레이어 재단 CEO 데이비드 리우도르(David Riudor)는 "기계 속도로 움직이는 자금에는 기계 속도의 판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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