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밈코인, 내 주소 말고 소각 주소로 보내라"
2026.07.13 08:23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최근 자신의 개인 주소로 들어온 BSC 밈코인 일부를 소각 주소로 옮긴 것과 관련해 "오랫동안 지갑을 확인하지 않았더니 토큰이 1만개 넘게 쌓여 소프트웨어 표시 방식이 불편해 테스트를 한 것 뿐"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이어 자신의 주소로 밈코인 등 토큰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내 주소로 보내는 것보다 0x000…dEaD 소각 주소로 직접 보내는 게 낫다. 한 단계를 줄일 수 있어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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