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빗썸API
08:23
과세AMA
05:35
미래에셋그룹에 인수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서 고객이 거래소에 맡긴 코인 수량과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수량이 일치하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문제의 코인은 최근 보안사고가 발생한 하모니(ONE)로, 국내 원화거래소 가운데 코빗만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물량 차이의 직접적인 원인은 하모니의 보안사고다. 구체적으로 고객이 코빗에 맡긴 하모니는 470만 6076개인 반면, 코빗은 449만 1789개를 보유 중이다. 21만여 개가 부족한 상황으로, 부족분을 원화로 환산하면 21만 4200원 가량이다. 부족분은 코빗이 자체 재원으로 메울 예정이다. 다만 국내 원화거래소 중 코빗만 하모니를 상장해 거래를 지원해온 만큼, 코빗도 상장 및 사후 관리 책임에서 자유롭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보기
05:20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히 반등한 가운데 실질적인 사용 사례가 없는 암호화폐까지 오르고 있다며 주의해야 한다고 코인쉐어스 최고경영자(CEO) 장 마리 모그네티(Jean-Marie Mognetti)가 경고했다.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투자 심리가 최근 몇 년 사이 최저 수준이었다. 특히 올해 들어 100개가 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문을 닫거나 시장에서 사라졌다. 이 같은 프로젝트들은 단순히 거시경제 여건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니다. 자금 고갈과 보안 문제, 충분한 사용처와 수익,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최근에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모든 자산의 펀더멘털이 개선됐다고 볼 수 없다. 상당수는 위험 선호 심리가 되살아났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시장이 다시 살아났는지를 묻기보다 유동성, 정치 상황, 투자 심리 등이 더 이상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지 않을 때도 어떤 자산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02:00
스테이블코인이 대규모 지급 결제 수단으로서는 신뢰성을 갖추기 어렵다고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Pablo Hernández de Cos)가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그는 "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공존할 수는 있으나 일상적인 결제는 토큰화 예금이 담당하고 스테이블코인은 특수한 목적에 국한해 활용되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수요를 늘려 정부 차입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측면이 있으나, 은행 예금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할 경우 은행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고 일반 고객의 대출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국제결제은행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부정적 의견을 지속 표출해온 기관이다.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