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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출시 2주만 수수료 수익 $100만 돌파

2026.07.15 09:54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나스닥: HOOD)가 출시한 이더리움(ETH) 레이어2 로빈후드체인의 수수료 수익이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톰 완(Tom Wan)은 "공식 출시 2주만에 로빈후드체인은 100만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했다. 그중 이더리움 레이어1에 지출된 비용인 7,430 달러를 제외하면, 순수익은 99.8만 달러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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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2
2026.07.15(수정됨)
자유

계산기 두드려보면

2주는 14일이니까 이더리움 몫을 떼고도 총 15억 수익이면 여기서 10% 아비트럼 뗴주니까 ARB가 먹는 몫이 2주간 1억 5천만원 정도네. 이걸 다시 14일로 나누면 하루 1천만원 정도....현재 아비트럼이 하루에 버는 수수료가 몇 천만원 수준이니까 진짜 개미 눈꼽 만큼의 이익이 더 들어오는 셈이네. 쨌든 돈을 버는 체인이 됐단 점에서 ARB에도 호재는 맞네. +추가 AI로 알아본 거라 안 정확한데 ARB 수수료 하루에 대략 1,500~2,000만 원 수준이라니까 이러면 전체 수수료의 대략 25~30% 정도를 더 버는 거네. 만약 ARB 내부에서 소각 매커니즘 만드는 가버넌스 올려서 통과되면 상당히 큰 호재가 되겠네. 참고로 나 ARB 롱에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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