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자꾸 지켜주는 게 어이 없는데 탈취당한 자금이 무려 1,800만 달러에 오스티움은 아비트럼 안에서도 3위쯤 되는 DAPP인데다 ARB가 독자 생태계를 가졌단 점에서 엄청 큰 악재임. 예전에 SOL에서 DRIFT 터진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규모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심각한 문제임. 근데 숏 잡으니까 또 올라가는 게 참. 이건 뭐라도 해명해도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닐텐데 이상하네? 나는 포지션 열면 꼭 손실로 시작한단 말이지....똥손인가.
메이져는 ㅅㅍ 그냥 엮여있는건 다 해킹 당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