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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서 스테이블코인 $23억 유출... BTC 유동성 위축"

2026.07.20 01:33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가 "최근 30일 동안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 총 23억 달러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이 유출되며 BTC 시장 유동성이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바이낸스에서는 15억5000만 달러, 바이비트에서는 7억8600만 달러의 스테이블코인이 각각 빠져나갔다. 올 들어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은 유입보다 유출이 지속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규 자금 유입이 부족한 점이 BTC가 장기간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핵심 요인으로 보인다. TC 상승에 필요한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반응 3
1일 전
자유
202
1일 전
자유

내가 여태 이걸 잘못 읽고 있었더라고

그냥 차트 보는 기술적 분석 느낌으로 보면 되는데 괜히 복잡하게 봐서 틀렸는데. 이런 소식은. 가격이 저점을 다지는 구간에서 나왔을 때는 의미가 없는 게 유동성이 있건 없건 오르고 싶으면 올라. 마찬가지로 내리고 싶으면 내리는 거라서 가격이 단기 저점 구간에서 빌빌대고 있다면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어. 문제는. 가격이 중요한 매물대(반드시 월봉이나 주봉 기준)를 맞닥뜨렸을 때 혹은 누가봐도 고가권(신고점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유동성이 줄어들면 우선은 돔황챠해야 함. 이게 구두닦이 이야기랑 똑같음. 더 사줄 사람이 없는 거지. 그러면 물량 떠넘기기를 위해서라도 억지 명분 잡아서 가격 하락 시키고, 그걸 기반으로 싸다, 심리 자극해서 다시 개미 꼬시는데 만약 유동성이 안 들어온다? 그대로 계속 흘러내림. 내가 이 유동성 소식을 여태 잘못 봐서 매번 진입 타점이 조금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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