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매집 BTC 고래, 장외거래 플랫폼으로 $5,220만 BTC 이체
2026.07.21 03:06
지난 6년간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입해 온 한 고래 지갑이 약 1시간 전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겸 장외거래 플랫폼 컴벌랜드(Cumberland)로 800 BTC(약 5,220만 달러)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오늘 총 1.3억 달러 규모의 2,000 BTC를 외부 이체했으며, 컴벌랜드 입금 건 외 1,200 BTC(약 7,830만 달러)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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