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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상원의원 7명, 클래리티법 개정안 반대

2026.07.23 06:12
미국 상원 민주당 의원 7명이 공직자 대상 윤리 규정을 추가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 수정안에도 반대 입장을 밝히며 8월 휴회 전 법안 처리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 안젤라 올스브룩스, 코리 부커, 루벤 가예고, 존 히컨루퍼, 마크 워너, 라파엘 워녹 민주당 의원은 윤리 규정뿐 아니라 소비자 보호, 불법 금융 방지, 시장 건전성 관련 내용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은행업계도 예금 리스크를 지적하며 수정안이 지역 대출을 위축시킬 우려가 여전하다고 주장했다. 5월 초안과 비교하면 이번 수정안에는 공직자의 암호화폐 발행·후원을 제한하는 윤리 규정과 스테이블코인 압수 권한을 담은 법 집행 조항이 새롭게 추가됐다.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감독 권한을 나눠 갖는 기존 틀은 유지됐다.
커뮤니티 반응 17
1시간 전(수정됨)
자유

윤리 규정이라는게

금융 본질 하고는 다소 거리가 있자나 그럼에도 민주당이 윤리규정을 지독하게 잡고 늘어지는 이유가 트럼프가 임기초에 자식들하고 마누라 이름 팔아 해 쳐 먹은게 꼴 뵈기 싫어서지…. 그런 공화당의 정체성에 도덕적으로 흠집을 내고 싶고 그럼에도 트럼프는 임기내에 자기 생각을 바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을 만큼 고집불통이고, 왜냐 잘못하다가는 그 동안 해 쳐 먹은거 게워 낼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 끝까지 버텨야 되겠지 그 꼴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봐주겠다는 거가 민주당이 지리하게 윤리규정을 걸고 넘어지는 본질이라고 봐야지 결국 트럼프 임기 내에서는 이 크래리티 법안은 나가리 될 듯 싶네…. 모르지 또 하나를 내주고 하나를 얻는 정치적 거래나 흥정이 있을 경우에는 통과가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어렵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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