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이면 의회 휴회이고, 양키 국개의원들 9월에 복귀하면 중간선거 모드.. 다음주 초, 중반에는 상정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양측 모두 총력전인듯 어제 뭔 히스패닉 상공인 집단에서 클래리티 반대한다는 기사가 올라오던데.. 미국 양키들이 언제 히스패닉들 의견 고려하면서 입법했냐? 그만큼 여론 총력전.. 얼마남지 읺았다. 기껏 쥐어짜봐야 일주일.. 그사이 쇼부 못치면 다음 의회 회기다.
지들이 연기시켜놓고 뒷북은. 아? 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