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무장관 "클래리티법, 더욱 강력한 안전장치 필요"
2026.07.27 19:53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가 의회에 클래리티법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해당 법이 주 정부의 금융 범죄 및 불법 행위 단속 권한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자금세탁 믹서를 거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더욱 엄격한 규정을 마련하는 등 보다 강력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