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보안 책임자 "매월 피싱 방어 훈련 실시 중"
2026.07.28 04:24
바이낸스가 지난 4년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달 모의 피싱 공격을 실시해왔으며, 반복적으로 테스트에 실패한 직원은 해고될 수도 있다고 지미 수(Jimmy Su) 최고보안책임자(CSO)가 밝혔다. 이 테스트는 시스템에 침투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사내 조직인 레드팀이 수행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직원들의 보안 수준이 개선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달 피싱 공격을 실시한다"며 "실패한 직원에게는 보완 교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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