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XA, 가상자산 피해환급법 시행 앞두고 거래소 실무 지원
2026.07.28 23:46
오는 10월1일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업계에 준비 사항과 실무상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고 아시아경제가 전했다. DAXA는 28일 서울 강남구의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코인 간 거래만 지원하는 비원화 가상자산거래소를 대상으로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 제도·실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개정안은 금전으로 한정됐던 보이스피싱 피해환급 대상을 가상자산으로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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