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웨이브 CEO "양자컴퓨팅, 결국엔 BTC 작업증명 프로토콜 무력화시킬 것"
2026.07.29 18:58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 디웨이브(D-Wave) CEO 앨런 바라츠(Alan Baratz)가 양자 컴퓨팅이 결국엔 비트코인의 작업증명(PoW) 프로토콜을 무력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충분히 발전된 양자 컴퓨터가 언젠가 주요 암호화폐 채굴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를 능가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시기를 알 수 없지만, 암호화폐 업계는 이에 대한 대안책을 고려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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