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비트코인이 너무 저평가라고 생각들어서 갑자기 잠에서 깨어남. 그러다 비트코인이 내일 당장 수천 수만 달러씩 올라도 이상하지 않는데? 라는 생각이듬 그러면서 바이낸스를 보면 가격은 그대로임 "역시 지금 너무 싸.." 월급통장 다른 은행앱 뒤져가며 현금을 찾아 거래소로 옮기고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다시잠...
기업들은 지금보다 엄청나게 비싼 값을 지불하며 축적해야될듯 항상 다음 강세장이후 약세장도 이전 약세장보다 저점은 높았으니 더군다나 2100만개중 남은채굴물량은 94만개 5%도 안남았음 비트채굴이 2040년쯤 끝난다는걸 감안하면 사실 비트채굴만 보면 지금도 2008년? 부터 시작된 채굴역사의 후반기라고 볼수있음 반감기는 계속 찾아오고 2030년대는 같은 전기세로 지금과 같은 채굴물량이 아니므로 채굴기업과 많이보유한 스트래티지 등의 회사는 어마어마한 혜택을 누릴것임
같은 기간 채굴 물량을 압살하며 보유량을 늘려옴 사실 내가 작년 하반기 시즌때는 앞으로 더많은 dat 기업들이 나올줄 알았음 7월인 지금와서보면 사실 신규주체는 별로없고 잇어도 메타플래닛 스트라이브 처럼 공격적인 기업은 없음 그래도 딱 한번만 더 강세장이 왔을때 우선주 매집전략으로 비트코인을 성공적으로 모은 dat 기업들이 주식부자가 되는 사례가 더 나오면 다른 상장사들이 그것을 따라하기 시작했을때 즉 상장사들의 비트 매집의 경쟁은 사실 시작도 안한거임 비트 공급쇼크는 그때가 시작
스트래티지는 올해에만 20만개를 샀고 속보는 1년이니까 작년 하반기를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이샀음 설사 4년주기를 들어맞아서 올 하반기에 역대 저점 40 50 하다못해 30k 를 가더라도 스트래티지가 상폐를 피하고 버텨낼수 있다면 (대부분의 하락론자들의 예상을 벗어나면) 비트코인의 상승폭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트래티지는 이전고점을 갱신할 확률이 높음. 주가발행으로 쉽지않다고 하지만 그건 프리미엄이 1도 안붙고 mnav 상승없이 비트상승만 오를때이겠지 스트래티지의 보유량은 앞으로 어떤 후발주자도 모을수 없는 수량이란 인식이 확산되면 역대 프리미엄은 최고치에 달할수 있고 채굴물량이 소진될수록 하락장이와도 프리미엄은 안빠질수 있음 ...그런 상상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