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캔톤은 기관 중심 코인이고 그쪽만 노드 합류 가능했던 곳이라서 이젠 프랭클린 탬플턴 같은 거대한 투자회사가 '채굴자'로 참여한단 뜻으로 받아들이면 됨. 다른 코인이면 호재인데 캔톤한텐 그냥 있던 일의 반복 같은 거. 그래도 악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