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창립자, '니어 소버린 펀드' 설립 제안
2026.08.04 02:33
니어 프로토콜(NEAR) 공동창립자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이 '니어 소버린 펀드(NEAR Sovereign Fund)' 설립을 제안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펀드는 프로토콜 자산과 수익을 NEAR로 보유하고 운용해 수익을 창출한다. 또한 수익의 일부는 네트워크 보안과 공공재 지원에 사용하며, 장기적으로는 토큰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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