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이 나라 코인시장 살리려면 선물거래 도입해야함. 전세계 모든국가가 현물이 아니라 선물시장과 예측시장에만 돈이쏠리고있는데 멍청하게 현물거래소만 유지하다 거래소 적자로 문닫으면 살자하는애들 속출한다
크립토 산업이 관심떨어지고 망할꺼같으니까 그러는거 같은데 지배구조가 복잡이고 부담이고 어쩌고는 그냥 다 핑계야. 기업은 좋으면 웃돈을 주더라도 구매하지. 그냥 키움증권도 어쩔수없는 투심에 개미들처럼 밀린거겠지. 정작 크립토가 다시 활황일때는 웃돈주고 그때야 빗썸에 투자하고 싶어 달려들듯 근데 하긴뭐 크립토가 한국에서 대세될려면 좀 멀어보이긴하니까
인수해서 뭐할거냐 적자라 매일 상장해서 상장피 수수료로 연명하는건 개미들도 알겠노
스테이블 장사하려고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인수하려는 건데 이 먹거리를 포기할까? 어떻게든 싸게 사려고 용쓰네.
지배구조가 개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