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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생태계 더 성장하려면 내러티브 재설정해야"

2026.08.05 08:27
카르다노(ADA) 생태계가 더 성장하려면 내러티브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고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말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카르다노의 가장 큰 과제는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프로젝트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시장에 알리는 것이다. 카르다노는 2021년 상승장 당시 3.1 달러에 도달하면서 시가총액 3위까지 올랐지만,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등 경쟁 네트워크에 밀렸다. 하지만 카르다노 커뮤니티는 여전히 활발하다. 마케팅과 브랜딩의 문제라는 뜻"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향후 카르다노는 트랜잭션 처리량 확대 업그레이드 레이오스(Leios)와 속도 개선 업그레이드 페라스(Peras) 등을 앞두고 있다. 과거 상업 부문을 담당했던 에머고(EMURGO)는 사실상 실패했다. 향후 리더십 구조 개편과 거버넌스 강화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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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킨슨의 대변신. 기술보다 브랜딩과 시장 커뮤니케이션

[핵심 포인트] 내러티브 재설정: 기술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카르다노가 여전히 발전 중”이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것. 과거 성과: 2021년 상승장에서 ADA는 3.1달러까지 오르며 시총 3위에 올랐지만, 이후 이더리움과 솔라나에 밀림. 커뮤니티 활발성: 여전히 강력한 커뮤니티가 존재하지만, 마케팅과 브랜딩이 부족하다는 지적. 향후 업그레이드: 트랜잭션 처리량 확대를 위한 Leios, 속도 개선을 위한 Peras 업그레이드 예정. 거버넌스 개편: EMURGO의 상업적 시도는 실패했으며, 앞으로 리더십 구조 개편과 거버넌스 강화가 추진될 전망. [요약] 호스킨슨의 이번 발언은 단순히 “마케팅을 좀 더 하자” 수준이 아니라, 카르다노의 정체성을 기술 중심 프로젝트 →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중심 프로젝트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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