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울프, 2Q 매출 $4480만...데이터 센터 사업이 대부분
2026.08.05 13:28
암호화폐 채굴 기업 테라울프(WULF)가 2분기 매출 448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고성능 컴퓨팅(HPC) 리스 계약 매출이 전체의 71%를 차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계약은 테라울프의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으로 발생했다. 테라울프와 함께 마라홀딩스(MARA), 아이렌(IREN), 클린스파크(CLSK), 사이퍼디지털(CIFR) 등 기존 암호화폐 채굴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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