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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미결제약정 15% 감소…BTC 자금 쏠림 심화”

2026.08.06 10:52
최근 한 달 동안 알트코인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15% 감소한 반면 BTC는 약 8% 증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세 없이는 알트코인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운 상황이다. BTC는 ETF와 기관투자자의 헤지, 베이시스 거래, 담보 활용 등을 통해 자본시장에 안정적으로 편입된 반면,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아직 이러한 기반을 확보하지 못했다. 또한 토큰 가치가 어떻게 투자자에게 돌아가는지 명확한 구조를 제시하지 못한 프로젝트가 많아 지금과 같은 약세장에서 더욱 취약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술주도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열풍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빠져나갔던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반응 2
11시간 전
자유

이거 거짓말임 자금 쏠림 아님

말을 이상하게 해서 거짓말 아닌 거짓말하는 건데 지금 알트고 비트고 이더고 전부 거래 자체가 안 되고 있어서 현물은 아예 매매 자체가 안 되는 상황. 선물도 BTC말고는 사실상 유동성 없어서 매매 불가능할 정도라서 이건 쏠림이 아니라 코인판에 자금이 진짜 역대급으로 말라가는 거임. 나도 이번만큼의 가뭄은 무슨 조선시대 경신 대기근 수준의 역사적 수준이라고 봄. 매매 자체를 안해. 이젠 주식도 시들해져서, 코인은 정말 아무도 안하는 상황임. 너희도 내 닉네임을 기억할 정도지? 나도 코니에 댓글 남기는 사람 닉네임 이제 거의 다 외울 정도 됐음. 커뮤니티에 사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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