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백악관 윤리 조항 합의에도 진퇴양난"
2026.08.06 16:12
클래리티법(CLARITY)이 백악관의 윤리 조항 합의에도 진퇴양난인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암호화폐 정책 전문지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그는 "이번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이 윤리 조항 합의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미해결 사안 협상도 진행되고 있고, 백악관은 다른 규제당국의 반대를 해소하기 위해 블록체인 규제 명확성 법안(BRCA) 논의를 주도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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