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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마이트레이드 설립자에 시장 조작 가담 혐의 $1만 벌금형

2026.08.06 16:37
보스턴 연방 법원이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마이트레이드(Mytrade) 설립자 류저우(Liu Zhou)에 시장 조작 계획 가담 혐의로 1만 달러 벌금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마이트레이드가 자사 플랫폼인 마이트레이드 MM을 통해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소위 '거래량 지원 서비스'를 제공, 봇을 이용해 워시 트레이딩(자전거래)으로 거래소 내 거래량 및 시장 활동을 인위적으로 조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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