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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발목 잡는 1순위는 '거시 환경'… 응답 24.8%
2. 美 상원, 클래리티법 본회의 심의 위한 절차 착수...9월 표결 가능성
3.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가능성 낮아... 美 투자 해외 유출 우려"
4. 난센 창업자 "BTC, 다시는 $6만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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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발목 잡는 1순위는 '거시 환경'… 응답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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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클래리티법 본회의 심의 위한 절차 착수...9월 표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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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가능성 낮아... 美 투자 해외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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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창업자 "BTC, 다시는 $6만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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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8월 9일 일요일
09:00
코인니스 주간 에어드롭
미션: 아르시아 얼리액세스 등록하기
개요: 서클(Circle) 아크 체인 위 첫 MMO 온체인 게임
방법: X 계정 연동 및 미션 수행 후 메타마스크 지갑 연동
특징: 현재 7,112명만 대기 중인 극초기 단계로 지금 즉시 참여 추천
예상 시간: 1분
예상 비용: 무료
예상 보상: 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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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에어드롭 보기
07:00
비트코인 발목 잡는 1순위는 '거시 환경'… 응답 24.8%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6.3%(전주 26.9%)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0.3%(전주 30.2%),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3.4%(전주 42.9%)를 차지했다. 전주와 비슷한 양상이다. 비트코인이 수개월째 지루한 횡보를 지속하는 가운데, 반등을 가로막는 가장 큰 악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24.8%가 '이란 전쟁, 금리 인상 등 거시 정세'라고 답했다. 이어 22.7%는 '현물 ETF 매수세 둔화', 20.2%는 '미국 클래리티법 통과 지연', 16.7%는 '스트래티지 등 DAT의 BTC 매각', 15.6%는 '미국 및 국내 증시 호조로 인한 투자자 이탈'을 비트코인 최대 악재로 꼽았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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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코인니스 인기 키워드
코인니스에서 이번 주(7/31~8/6) 가장 많이 검색되고 이슈가 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인기 검색어 Top 10 (검색 횟수)
XRP 45948
ONDO 21407
ADA 19465
SOL 14916
BTC 9239
ETH 9171
ENA 6912
SHIB 6520
SUI 5873
STX 5255
이슈가 된 코인 Top 10 (언급 횟수)
BTC 1848
ETH 420
XRP 357
TRUMP 206
ADA 127
SOL 103
HOME 57
ENA 52
CAP 47
CFX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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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26년 8월 8일 토요일
15:00
코인니스 뉴스 제공 시간 안내
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 코인니스 라이브 앱과 코인니스 웹 서비스의 해외 경제 속보는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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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가능성 낮아... 美 투자 해외 유출 우려"
그레이스케일은 미국 초당적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법에 대해 "합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상원 일정과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하면 연내 통과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다만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비트코인 수요나 주요 블록체인 운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성장에는 당장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규제기관이 토큰화 증권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관련 규정을 추가로 마련하면서 제도적 공백을 일부 메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클래리티법이 마련하려던 토큰 발행 및 자금조달 체계, 토큰화 증권 시장 지원, 디지털자산 중개업자 감독 등 포괄적인 규제 체계가 무산될 경우 신규 투자와 창업 활동이 규제 환경이 우호적인 해외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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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크립토 총괄 "로빈후드 체인, 전통금융·밈코인 모두 아우를 것"
로빈후드 크립토 총괄 요한 케브라트(Johann Kerbrat)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로빈후드 체인은 토큰화 주식·파생상품과 같은 전통 금융상품뿐 아니라 밈코인까지 모두 지원하는 금융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밈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규 체인에 유동성과 이용자 관심을 끌어오는 역할을 한다"며 "특히 이동시키기 어려운 디파이(DeFi)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 체인은 출시 한 달여 만에 총예치자산(TVL) 약 8억 달러, 누적 트랜잭션 2억건을 기록했다. 케브라트는 "기존 블록체인의 이용자를 빼앗기보다 암호화폐를 사용해보지 않은 수천만 명을 온체인으로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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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CIO "향후 10년 기관 자금 수조달러 BTC 유입 전망"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10년 이상에 걸쳐 수조 달러 규모의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전 세계 금융기관이 운용하는 자산은 100조~200조 달러에 달한다. 이 중 1%만 비트코인에 배분돼도 1조~2조 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기에는 금융 자문사와 패밀리오피스가 유입을 주도하고, 향후 연기금·보험사·국부펀드·중앙은행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호건은 이러한 기관 자금 유입과 가치저장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BTC가 2035년 13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개인 투자자를 기반으로 0에서 2조 달러까지 성장했지만, 20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려면 기관 자금이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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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창업자 "BTC, 다시는 $6만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
블록체인 분석업체 난센(Nansen) 창업자 겸 CEO 알렉스 스바네빅(Alex Svanevik)이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 다시 6만 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6만 달러 이하는 이제 과거의 가격대가 됐으며, 현재 수준이 이번 사이클의 바닥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러한 전망의 근거로 비트코인이 중앙은행의 통화 발행 확대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글로벌 통화량 확대 흐름이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BTC 가격도 장기적으로 지지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추가 하락 전망도 나온다. 베테랑 암호화폐 투자자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은 BTC가 2025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6,100달러에서 약 66% 하락해 4만 달러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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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리서치 "ETH·SOL 인플레이션 정책 재검토 필요... 장기 공급 전망 영향"
갤럭시리서치 부사장 루카스 체얀(Lucas Tcheyan)이 "이더리움과 솔라나 모두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지급하는 토큰 보상이 적절한 수준인지, 향후 토큰 발행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관련 논의는 재평가 단계로 아직 구체적인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토큰 발행 속도를 낮추면 시장에 새롭게 공급되는 물량이 줄어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공급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보안 유지 비용과 토큰 가치 사이의 균형을 다시 살펴보고 있는 만큼, 향후 ETH와 SOL의 장기 공급량 전망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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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로우 프라이스 "암호화폐 ETF에 밈코인 포함... 투자 기회 배제 않겠다"
운용자산 2조 달러 규모 자산운용사 T.로우프라이스(T. Rowe Price)의 디지털자산 책임자 블루 마셀라리(Blue Macellari)가 자사 액티브 암호화폐 ETF(TKNZ)에 밈코인을 포함한 이유에 대해 "밈코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면 액티브 운용의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수년간 시장에서 살아남아 시가총액 상위권에 자리 잡은 밈코인은 투자 가치와 모멘텀을 개별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밈코인이 좋은 성과를 내는데 원칙만을 이유로 투자자들이 그 기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TKNZ는 현재 포트폴리오의 약 60%를 BTC와 ETH에 배분하고 있으며, 밈코인 중에서는 도지코인(DOGE)을 1.26%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T.로우프라이스는 시장 상황과 리스크 등을 고려해 5~15종의 암호화폐 투자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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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트 창업자, 운영 중단 후 출금 지연 논란에 "잠적 아냐... 자산 점검 중"
비트마트(BitMart) 창업자 셸던(Sheldon)이 운영 중단 이후 이용자 출금 지연과 직원 임금 체불 논란이 확산되자 X를 통해 "잠적한 것이 아니며 핵심 팀이 자산 점검과 통합, 시스템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질서 있는 사업 종료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이며,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이용자보다 먼저 자금을 인출하거나 자산을 유용한 뒤 도주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이어 투명한 자산 현황 공개를 위해 법원과 제3자 감사기관을 참여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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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R "DAO 자산 70% 자체 토큰에 집중... 가격 하락 시 악순환 우려"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GSR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대부분의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이 보유 자산의 약 70%를 자체 발행 토큰에 집중하고 있어 시장 하락 시 재무 건전성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GSR은 "자체 토큰 가격이 하락하면 DAO의 보유 자산 가치가 감소하고, 프로토콜 수익과 시장 활동까지 위축되면서 재정 부담이 더욱 커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프로젝트들이 토큰 가격 하락 이후 뒤늦게 헤지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 비용까지 증가한다. 따라서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장기 보유 토큰을 분리하고, 옵션 등을 활용해 가격 하락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GSR은 "이러한 재무구조 개선이 확산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매도 압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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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BTC 현물 ETF, 주간 10억달러 순유입... 4월 이후 최대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 약 1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 등 일부 ETF는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이후 매일 순유입을 기록했다. 콜드스토리지 해킹이 직접 보관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ETF 수요 증가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 콜드스토리지 해킹이라는 최악의 사건이 역설적으로 다음 상승장의 시작점이 된다면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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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BIP-110, 채굴자 지지 부족으로 사실상 실패"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BIP-110을 지지하는 채굴자는 전체의 2.6%에 불과해 광범위한 지지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 높이 961,632에 도달하면 BIP-110을 지지하는 노드들은 지지 신호가 없는 블록을 거부하게 된다. 하지만 대다수 채굴자가 참여하지 않는 만큼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BIP-110은 정체되거나 영향력이 거의 없는 별도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은 설계된 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IP-110은 비트코인 거래에 삽입할 수 있는 비결제 데이터를 제한해 인스크립션·룬 등의 사용을 줄이고 노드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임시 소프트포크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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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부총재 "현지통화 스테이블코인, 오히려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촉진 가능"
댄 카츠(Dan Katz) 국제통화기금(IMF) 수석부총재가 케이프타운대학교 연설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발행되는 현지통화 스테이블코인이 오히려 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현지통화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동일한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유통되면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동성 풀, 개인 간 거래(P2P) 등을 통해 손쉽게 서로 교환할 수 있다. 이 경우 외환 거래가 은행이나 환전업체를 거치지 않고 온체인으로 이동하면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 접근이 제한된 국가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외화 수요를 늘릴 수 있다며 각국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 입출금과 온체인 환전 경로를 규제 체계에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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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러블, 솔라나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
더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따르면 NFT 마켓플레이스 레어러블(RARI)이 솔라나 네트워크 지원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솔라나 기반 NFT를 레어러블에서 탐색·발행·거래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컬렉션으로 클레이노사우르즈(Claynosaurz)가 지원된다. 레어러블은 기존 이더리움, 메가ETH, 베이스에 이어 솔라나를 지원 네트워크에 추가했으며, 솔라나 전용 Explore·Mint·Gacha 페이지도 개설했다. 레어러블은 향후 수주에 걸쳐 솔라나 생태계의 NFT 컬렉션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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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T "올해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12억.. 276건 발생"
블록체인 보안업체 REKT에 따르면 2026년 들어 현재까지 총 276건의 암호화폐 해킹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약 12억 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발생한 콜드카드(Coldcard) 해킹으로 불과 며칠 만에 올해 전체 피해액의 약 10%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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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클래리티법 본회의 심의 위한 절차 착수...9월 표결 가능성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존 튠(John Thune)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법의 본회의 심의를 시작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구체적으로 법안 심의 착수 동의안(motion to proceed)에 대한 토론을 종결하는 클로처(cloture) 절차를 개시했으며, 이에 따라 상원이 9월 복귀한 직후 첫 절차적 표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클로처를 통과하려면 상원 100석 중 60표가 필요하다. 현재 공화당 의석만으로는 통과가 어려워 최소 10명의 민주당 의원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통과해야 법안 본격 심의와 최종 표결을 향한 다음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다만 현재 양당은 불법 금융 방지 조항과 스테이블코인 보상,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의 암호화폐 사업 참여 제한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8월 휴회 전 처리는 무산됐으며, 휴회 기간 협상이 진전될 경우 9월 중 법안 처리가 가능하지만 합의에 실패하면 연내 통과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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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범죄 급증...피해액만 $3000만
암호화폐 보유자를 직접 노린 물리적 범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서 물리적 폭력을 동반한 범죄로 탈취된 암호화폐는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탈취한 자산의 강제 송금이 성공한 사례만 집계한 수치로, 미수와 몸값 요구 등을 포함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 보유자 본인을 직접 노리던 과거와 달리 가족이나 지인을 납치하거나 협박하는 사건이 전체의 25%에서 30% 수준으로 비중이 커졌다. 수사 기관들은 이에 대응해 온체인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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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서 스테이블코인 지속 유출...상승장 시작 아닐 것"
최근 한 달 동안 시장 내 스테이블코인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는 상승장 진입 신호로는 볼 수 없다고 중국계 채굴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분석했다. 그는 "USDT 시가총액은 1842억 달러에서 1831억 달러로, USDC 시총은 732억8000만 달러에서 721억5000만 달러로 줄었다. 비트코인은 6만8000~7만 달러까지는 상승하며 누적된 숏 포지션을 청산시킬 수 있겠지만, 이후에는 하락세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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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토큰 보상 NFT' 스톤크브로커스, 바닥가 9 ETH 돌파
NFT 프로젝트 스톤크브로커스(StonkBrokers)의 바닥가가 9.2 ETH를 돌파, 지난 24시간 동안 20% 이상 상승했다. 누적 거래량은 1734 ETH에 달한다. 스톤크브로커스는 ERC-721 표준으로 제작됐으며, 발행 시점에 각 NFT마다 주식 토큰을 포함해 거래 수수료 기반의 실제 주식 토큰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STONKBROKER 토큰으로 NFT를 활성화할 수 있고, 활성도가 높을 수록 주식 토큰 보상 가중치도 커지는 메커니즘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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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5,763 돌파 시 $2억 규모 숏 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5,763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2억263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316 달러를 이탈할 경우 1억6123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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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단기 보유자 평단가 회복 직전...'본전컷' 매도세 가능성"
비트코인이 단기 보유자(155일 미만 보유) 평단가를 턱밑까지 회복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AdlerJr)가 분석했다. 그는 "현재 BTC는 6만4952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온체인 단기 보유자 평단가인 6만7523 달러에 3.8%가량 못 미치는 수준이다. BTC는 지난 284일 중 279일 동안 단기 보유자 평단가 회복을 시도하다가 다시 하회하는 패턴을 반복했다. 이번 구간에서도 단기 보유자들이 본전 수준에서 보유분을 정리하면서 시장에 매도세가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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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43% / 숏 48.57%
1. 바이낸스: 롱 52.52% / 숏 47.48%
2. OKX: 롱 51.02% / 숏 48.98%
3. 바이비트: 롱 53.36% / 숏 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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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미카법 재검토 추진...역외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화될 듯
유럽연합(EU)이 비EU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시장 진입을 허용하고 토큰화 결제 등 신기술을 수용하기 위해 미카(MiCA) 재검토를 추진한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EU는 최근 의견 수렴을 거쳐 미카 수정을 확정했다. 기존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해 라이선스를 받지 못한 테더 등 비EU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문제를 해결해 유럽 이용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목적이다. 또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GENIUS)와 트럼프 행정부의 관련 정책 등도 영향을 줬다. 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 기관들도 법안 개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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