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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트 창업자, 운영 중단 후 출금 지연 논란에 "잠적 아냐... 자산 점검 중"

2026.08.08 13:08
비트마트(BitMart) 창업자 셸던(Sheldon)이 운영 중단 이후 이용자 출금 지연과 직원 임금 체불 논란이 확산되자 X를 통해 "잠적한 것이 아니며 핵심 팀이 자산 점검과 통합, 시스템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질서 있는 사업 종료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이며,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이용자보다 먼저 자금을 인출하거나 자산을 유용한 뒤 도주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이어 투명한 자산 현황 공개를 위해 법원과 제3자 감사기관을 참여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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