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대 은행, 금융감독청 주관 토큰화 채권·펀드 테스트 사업 참여
2026.08.11 19:29
브라질 최대 은행 이타우(Itau Unibanco)가 브라질 금융자본시장협회(ANBIMA)가 주관하는 토큰화 시범 사업을 위해 암호화폐 인프라 제공업체인 오픈애셋(OpenAssets)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채권 및 투자 펀드를 발행, 거래, 결제하는 시범 사업이다. 은행과 자산운용사는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규정 및 기술 표준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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