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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디지털 파운드 연계 결제 테스트...폴리곤 참여

2026.08.12 10:24
영란은행이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파운드를 하나의 결제 과정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지 시험에 나섰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영란은행은 디지털 파운드 연구를 2단계로 확대하고, 무역금융 결제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와 중앙은행 화폐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다. 한편 이번 2단계 연구에는 폴리곤(POL) 개발사 폴리곤랩스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영란은행은 2024년부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분산원장기술을 연구해왔다. 이번 실험은 각국 중앙은행이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국가 발행 디지털화폐를 기존 금융 시스템에 어떻게 함께 적용할지 모색하는 과정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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