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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대비 99.94% 하락 LAB, 전날 퍼블릭 세일 물량 언락

2026.08.15 02:02
암호화폐 커뮤니티로부터 시세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LAB이 전날 퍼블릭 세일 물량의 락업을 해제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그는 "참여자들은 지난해 10월 LAB 퍼블릭 세일에 참여했고, 9개월만에 1,120배 올랐지만 락업이 풀리진 않았다. 당시 5,000 달러를 투자했던 참여자의 물량은 560만 달러까지 올랐었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일방적으로 언락 시점을 연기했고, 마침내 손에 넣은 LAB 토큰은 3,219 달러 가치로 떨어져 있었다. 고점 대비 99.94% 하락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사연의 주인공인 X 사용자 '스카이라인(SKYLINE)'은 "9개월 전 커뮤니티 세일 당시 5,000 달러를 LAB에 투자했고, 마침내 토큰을 받았다. 560만 달러에서 3,219 달러가 되었다. 멋진 러그(먹튀)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LAB은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기준 약 24.4 달러까지 상승하며 완전희석시가총액은 244억 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지만, 현재는 약 0.0854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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