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라마 설립자 "애플 앱스토어 사칭 앱 신고에도 수개월 방치"
2026.08.15 05:20
디파이라마(DeFiLlama) 설립자 0xngmi가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온 디파이라마 사칭 앱을 삭제하는 데 수개월이 걸렸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상표권 침해와 사칭 문제를 지속적으로 애플에 신고했지만 조치가 없었다. 결국 소액이 든 월렛으로 해당 앱을 직접 내려받아 실제 자금 탈취 피해를 확인한 뒤 신고하자 며칠 만에 앱이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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