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우미 은행,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재차 추진
2026.08.15 13:44
이스라엘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은행인 뱅크 레우미(Bank Leumi)가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과 손잡고 자사 모바일 투자 앱을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의 가상자산 매매 및 보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중앙은행의 최종 승인을 받을 경우 현지 시중은행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뱅크 레우미는 지난 2022년에도 팍소스(Paxos)와 협력하여 암호화폐 거래를 시도했으나 당시 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지 못해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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