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바이낸스에 $101만 WLFI 입금
2026.08.17 01:29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6시간 전 바이낸스로 101만 달러 상당의 1,700만 WLFI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분석했다. 이어 그는 "가렛 진 추정 주소는 2월 바이낸스에서 3,189만 달러 상당의 3.13억 WLFI를 출금한 바 있는데, 당시 WLFI 가격은 0.1 달러 부근이었다. 오늘 입금한 물량을 매도한다면 약 40% 손실을 보고 '손절'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WLFI는 현재 3.38% 오른 0.059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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