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CEO "통화량 사상 최대... BTC 2100만개 희소성 변하지 않아"
2026.08.17 11:32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메타플래닛 CEO가 "글로벌 M2 통화량이 100조 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년간 비트코인 가격이 유동성 증가와 다른 흐름을 보였지만, BTC의 공급 구조는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언제나 최대 2100만개로 제한된다. 통화 공급이 계속 확대되는 환경에서는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며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전망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도 "화폐는 에너지이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화폐 에너지다. BTC는 공급량을 임의로 늘릴 수 없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디지털 형태의 화폐"라며 비슷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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