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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BTC, 美 재무부 국채 매입 확대 힘입어 연말 $10만 도달 가능"

2026.08.19 16:54
미국 재무부가 급등하는 국채 금리를 억제하기 위해 장기 국채시장에 대한 매입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10만 달러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SC) 애널리스트 제프 켄드릭이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비트코인이 핵심 저항선인 65,500 달러선을 상향 돌파하면, 이번 사이클의 저점이 이미 나왔다는 것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 이제 투자자들은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로 상승하는 움직임에 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또 그는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매입 규모 확대는 비트코인이 가장 좋아하는 정부의 개입이다.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고정돼 있어 화폐가치 하락에 대한 방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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