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모회사 공동 CEO "종합은행 전환 방안 모색 중"
2026.08.20 20:02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 공동 CEO 데이브 리플리(Dave Ripley)가 "미국 외 지역에서 결제, 대출, 수익률 및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확장, 종합은행(Full Bank)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자산 관리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자사 인프라를 은행, 증권사, 핀테크 기업들이 앱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세트로 전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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