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보안 사고 3건으로 $4000만 이상 암호화폐 도난
2026.08.24 10:47
지난주 세 건의 보안 사고로 4000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Specte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주엔 시장에 많은 자금이 유입됐지만 해커들도 많은 금액을 털어갔다. 소셜 엔지니어링, 피싱링크 등이 주요 수법이었다. 암호화폐는 자산을 매수한 뒤 잠자리에 들 수 있는 산업이 아니다. 보안은 투자에 포함되는 부분이다. 최신 해킹 기법이나 취약점, 피싱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주엔 오픈씨에서 TLBL로 알려진 고래 주소(0x8fEB0로 시작)가 2560만 달러를 탈취당하는 등 대형 드레인 사건들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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