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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진, BTC 롱 포지션 평가이익 $400만 돌파

2026.08.28 13:35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보유한 3배 레버리지 BTC 롱 포지션의 평가이익이 4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하이퍼봇에 따르면 가렛 진은 이틀 전 BTC가 7만9000달러일 때 600 BTC 규모의 롱 포지션을 추가했다. 한편 평균 444달러에 진입한 32700 ZEC 규모 숏 포지션에서는 현재 1150만 달러 이상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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