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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아비치 해킹 피해 규모 $100만 넘어서

2026.08.29 01:17
솔라나 기반 네오뱅크 아비치(Avici)의 해킹 피해 규모가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해커 주소(FVNFzq로 시작)는 1만 SOL을 102만 USDC로 스왑(매도)한 뒤, 이를 418 ETH로 다시 브릿지했다. 현재는 물량을 자금세탁용으로 주로 쓰이는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한 상태다. 해커는 스마트 컨트랙트 권한 및 서명 검증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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