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 로빈후드체인 토큰 열풍에 하루 수수료 95만 달러… 디파이 강자 대열 합류
2026.08.31 11:45
아비트럼 기반 신규 레이어2 '로빈후드 체인'의 비위탁 토큰 런치패드 폰스(Pons)가 일일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 95만 달러(약 12억 7천만 원)를 기록하며 급성장했다. 이는 주피터, 폴리마켓 등 주요 디파이 플랫폼을 넘어서는 성과다. 폰스는 토큰 생성 수수료(0.0005 ETH)와 1%의 스왑 수수료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수익의 80%를 자체 토큰($PONS) 매수·소각에 투입해 시가총액을 일주일 만에 6,000만 달러에서 4억 달러 규모로 끌어올렸다. 다만 토큰 소각에 의존하는 구조 특성상, 토큰 발행과 거래량이 급감할 경우 $PONS의 가격 하방 변동성이 커질 위험도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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