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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경찰, 암호화폐 사기 조직 적발...월 $100만 피해

2026.09.03 10:20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키이우 지역에서 가짜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며 20개국 이상의 이용자들의 암호화폐 지갑을 탈취한 조작을 적발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62명으로 월간 피해액은 최대 100만 달러에 달했다. 해당 조작은 유저들이 사기 플랫폼에 자금을 입금하면 거래 내역을 조작해 잔액이 계속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고, 출금 요청시 메인 지갑 연결을 유도, 해킹 프로그램을 통해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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