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설문조사2
19:56
18:28
17:37
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 킬라(Killa)가 전체 알트코인의 대다수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약세론자라 할지라도, BTC가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강세장 초입에서는 알트코인을 통한 수익 창출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 사이클 당시 BTC가 16,000 달러에서 7,4000 달러로 상승하는 동안 수많은 알트코인은 300~500% 급등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치솟으며 시장을 독주하기 전인 강세장 초기 단계가 알트코인 진입의 적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관점에 기반해 선제적으로 진입한 포지션들은 이미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76달러에 매수한 SOL이 진입가 대비 약 50% 상승했으며, 51.55달러에 진입한 HYPE 포지션 역시 약 70%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본격적인 상승장 확장이 시작되기 전 선제적 포지셔닝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최근 진입한 ASTER 스윙 롱 포지션(목표 수익률 50~100%)을 포함해 개별 알트코인의 순차적 반등에 대비한 선별적 포지션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7:01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발행한 밈코인 'LAPTOP'이 9월 9일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블록비트에 따르면 총 발행량 10억 개 전체 물량의 약 80%에 달하는 8억 개가 동일한 그노시스 세이프 다중서명 지갑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상위 5개 주소의 합산 지분율은 99.85%에 달해 토큰 분배의 불균형이 극심한 상황이다. 스마트 계약 측면에서는 블랙리스트나 거래세 등의 기능이 없어 표준 레이어제로 아키텍처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향후 소유자가 크로스체인 피어를 설정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어 최상위 관리 권한에 따른 리스크가 열려 있다.아울러 프로젝트 측이 제시한 창립 팀 락업(30%)이나 정치 이벤트 연동 소각(최대 30%), 에어드랍(20%) 등의 방침은 현재 온체인 스마트 계약에 직접 구현되어 있지 않다. 이에 따라 실제 공약 이행 여부는 추후 추가 계약 배포 과정을 통해 검증이 필요한 상태다. 현재 시장 내에 유사 코인이 다수 생성되고 있는 만큼, 공식 유동성 풀이 조성되고 주소가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4:39
14:33
디파이 대출 플랫폼 아베(Aave)가 이더리움 메인넷에 출시한 V4 프로토콜의 전용 에테나 마켓을 통해 USDe 보상 지급을 시작했다. 아베 V4는 USDe, sUSDe 등 주요 합성 자산을 담보로 지원하는 2개의 전용 스포크(Spokes)환경을 구축했다.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USDe를 예치·대출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순환(Looping)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베의 대출 인프라에 힘입어 델타 뉴트럴 합성 달러인 USDe 공급량은 최근 12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피크 타임 기준 아베는 전체 USDe 공급량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핵심 유동성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V4에 도입된 '리퀴드 레버리지' 기능으로 sUSDe 언스테이킹 대기 시간을 줄이고 유동성을 강화했으며, 대규모 상환 리스크에 대비한 화이트리스트 기반 안전장치도 함께 적용됐다.
14:05
이더리움 개발진이 2027년 예정된 헤고타(Hegotá) 업그레이드에 ETH 없이 수수료 결제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 트랜잭션(Frame Transactions, EIP-8141)을 공식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현재는 지갑에 스테이블코인이 충분해도 가스비로 쓸 이더리움(ETH)이 없으면 자금을 이동할 수 없다. 비탈릭 부테린 등이 제안한 EIP-8141은 서명 검증과 수수료 지불, 실제 거래 실행을 개별 '프레임' 단위로 분리한다. 이에 따라 결제 앱이 수수료를 대납하거나 스테이블코인으로 가스비를 차감하는 방식이 제3자 중개 없이 프로토콜 단에서 구현된다. 또한 다단계 거래의 원자적 일괄 처리(Batching)를 지원해 승인 실패 시 권한을 즉시 회수하며, 계정 주소를 유지한 채 개인키를 교체하거나 양자 저항성 보안 키로 전환하는 계정 추상화 기능도 제공한다. 현 사양은 초안 단계로 최종 적용 전까지 세부 내용은 조정될 수 있다.
13:49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세는 레버리지 시장보다 현물 수급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DWF랩스(DWF Labs)가 진단했다. DWF랩스는 공식 X를 통해 "최근 BTC 상승은 현물 주도 움직임을 반영하고 있다. BTC 선물 시장 내 미결제약정(OI)은 급등세가 시작된 시점인 8월 중순 이후 76만 2,200 BTC에서 66만 9,600 BTC 규모로 감소했다. 현물 ETF를 통한 자금 유입도 이어졌다. 지난주 BTC 및 ETH 현물 ETF에는 총 12억 달러가 유입되며, 3주 연속 유입액이 10억 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 관측된 규모"라고 설명했다. 또 DWF랩스는 "미국과 이란 갈등이 다시 격화되며 유가는 상승하고 있고,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역시 금리인상 쪽으로 기울고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지표 발표가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3:04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 66% 이상으로 높아진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부근에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파이넥스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 수치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16만2,000명 증가를 기록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60%를 웃돌았다. BTC는 지난 3일 8만2,320달러까지 상승한 뒤 현재 7만7,200~8만2,100달러 범위에서 횡보하고 있다. 지난주 미국 BTC 현물 ETF에는 9억8,67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스테이블코인 공급량도 지속적으로 늘었다. ETF 자금 유입과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가 BTC 가격을 지지하고 있지만, 단기 국채금리 상승이 BTC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기 박스권 상단인 8만2,100달러를 확실하게 돌파하기 전까지는 횡보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12:59
이전 관련 속보
12:56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최근 빗썸에서 비트코인 거래의 최대 70%가 특정 10개 계정에 집중된 거래 흐름을 놓고 이상거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KBS가 단독 보도했다. 지난달 19일 9천100만 원대였던 비트코인은 이틀 만에 1억 원을 넘을 당시 빗썸의 비트코인 전체 거래대금에서 상위 10개 계정의 비중은 70%까지 치솟았다. 평소에는 30% 수준인데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거래량이나 매수세를 부풀려 개인의 매수를 부추기고 차익을 챙기는 불공정거래에서 보이는 거래 패턴과 비슷하다. 금감원은 빗썸의 특정 계정 쏠림 거래를 이상 현상으로 보고, 빗썸에 상위 거래자 명단과 거래 원자료 등을 요구했다. 쏠림 거래가 있었던 시기, 빗썸이 자동으로 대량 주문을 내는 'API 거래' 수수료를 없앤 이유도 확인 대상에 포함됐다.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